간만에 짭짤한 프로젝트를 하게되었다. 아직 페이는 받지도 않았는데.. 아부지 왈...
아~무것도 지장 없다.. 핸드폰 구식이라 챙피한거 빼곤... 액정 흐려서 돋보기 끼고 보는거 빼곤.. 2번 버튼 깨져서 잘 안눌리는거 빼곤.. 벨소리 16화음이라 진동으로 해놓는다!! 통화 하는데는 아~무~것도 지장 없다~
딸아!!!!
- -;; 알았어요~ 바꿔 드린다구요~ ㅠ ㅠ
지난번 엄마 휴대폰 사드린 후.. 5개월째 아빠것도 바꿔달라고 조르셨는데 이제서야 저렴한 폰 나와서 사드리게 되었다.
나름 뿌듯 ㅠ 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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